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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괴암 김주석 초대전\"독창적인 예술세계 재조명 되길\"골목마다 특별한 이야기와 예술가의 열정이 흘러넘치는 창동예술촌에서 마산미술 1세대 괴암 김주석 초대전이 열린다.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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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예술촌, 괴암 김주석 초대전"독창적인 예술세계 재조명 되길"골목마다 특별한 이야기와 예술가의 열정이 흘러넘치는 창동예술촌에서 마산미술 1세대 괴암 김주석 초대전이 열린다.창동예술촌 아트센터는 오는 30일까지 항일 운동가 이자 마산미술 1세대 고(故)괴암 김주석 초대전을 개최한다. 진해 경화동 출신인 김주석 선생은 독립운동가이고 교육자이며 지역미술 1세대 화가이다.이번 `휴머니스트, 괴암 김주석 자유를 꿈꾸다` 전은 (사)괴암 김주석기념사업회 및 유가족의 도움으로 성사됐다.전시에서는 해방 이후 46년간 지역의 미술교사로 교편을 잡고 미술교육에 전념한 김주석의 작품 `트라우마의 환상`, `신비의 탄생`, `자화상` 등 항일 운동 고뇌와 열정을 만나볼 수 있다.특히 김 선생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자유로움을 중시하는 `자유상상화` 미술교육지도 방법을 창안했다. 지역에서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내고 후배 예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그는 `영원한 미술 선생님`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다.출처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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